이유
1.처분개요 가. 청구인은 2015.5.30. 배우자 A과 공동으로 서울특별시 중랑구 OOO 소재 토지 121.30㎡(이하 “쟁점토지”라 한다) 및 그 지상의 건물 72.6㎡(4층 건물로 이하 “쟁점건물”이라 하고, 쟁점토지와 합하여 “쟁점부동산”이라 한다)를 취득하였고, 2017.8.7. 배우자로부터 배우자가 보유한 나머지 쟁점부동산 지분 50%(이하 “쟁점지분”이라 한다)를 증여받았다. 나. 청구인은 2022.3.30. 쟁점부동산을 OOO원에 양도하고 2022년 귀속 양도소득세 OOO원을 신고하면서, 쟁점지분의 취득가액을 OOO원(증여 당시 쟁점부동산 기준시가의 1/2)으로 산정하여 쟁점부동산 전체 취득가액을 OOO원으로 기재하였다. 다. 청구인은 2023.1.31. 처분청에 경정청구서를 접수하여 쟁점지분의 취득가액으로 기준시가가 아닌 서울특별시 중랑구 OOO 단독주택(다중주택으로 이하 “쟁점유사주택”이라 한다)의 2017.6.22. 매매가액의 50%인 OOO원(이하 “쟁점매매가액”이라 한다)을 적용해야 하고, 이 경우 쟁점부동산 전체 취득가액은 OOO원이므로 당초 과다 신고납부한 2022년 귀속 양도소득세 OOO원을 환급하여 달라고 청구하였다. 라. 처분청은 2023.3.13. ‘쟁점유사주택이「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규칙」(이하 “상증법 시행규칙”이라 한다) 제15조에서 규정한 쟁점부동산과 유사한 재산이 아니므로 청구인이 증여받은 쟁점지분의 시가 로 쟁점매매가액을 적용할 수 없다’는 이유로 경정청구 거부통지를 하였다. 마.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2023.4.4. 이의신청을 거쳐 2023.9.26.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청구인 주장 및 처분청 의견 가.청구인 주장 (1) 쟁점유사주택과 쟁점부동산은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이하 “상증법 시행령”이라 한다) 제49조 제4항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5조 제3항 제2호에 따른 면적ㆍ위치ㆍ용도ㆍ종목 및 기준시가가 동일하거나 유사한 재산에 해당하므로 쟁점유사주택의 2017.6.22.자 매매계약 체결가격인 OOO원을 쟁점부동산의 증여(2017.8.7.) 당시 시가로 보아야 하고, 이에 따라 청구인이 증여로 취득한 쟁점지분의 취득가액을 OOO원으로 보아야 한다. (가) 쟁점부동산과 쟁점유사주택의 토지면적은 121.30㎡, 123.60㎡, 건물연면적은 250.05㎡, 249.50㎡로 각각 2.30㎡, 0.55㎡ 차이가 나는데, 조세심판원은 선결정에서 주택면적 2.98㎡, 대지면적이 4.4㎡ 차이나는 주택 간의 유사성을 인정해 준바 있다(조심 2017서1081, 2017.6.20.). (나) 쟁점부동산과 쟁점유사주택은 직선거리로 75m 떨어져 있고, 모두 제2종 일반주거지역에 위치하는 등 같은 용도지역 안에서 서로 인접해 있어 동일한 행정규제를 적용받는다. (다) 상증법 시행규칙에서 유사자산의 기준으로 제시한 용도가 유사한 자산이란 공부상의 용도가 아닌 「국세기본법」상 실질과세원칙에 따라 실질 용도를 기준으로 판단함이 타당한데, 쟁점건물의 공부상 용도는 다중생활시설(고시원)로 되어있지만 실제로는 임차인들이 쟁점건물에서 거주하고 있는바, 쟁점건물은 쟁점유사주택(다중주택)과 동일하게 주거용으로 사용되었다. 1) 다중생활시설은 비록 「건축법」상 근린생활시설로 분류되지만, 「건축법」의 세부내용과 「주택법」의 관련 규정에 따라 오직 주거용도로만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오피스텔처럼 입주민의 선택에 따라 주거용 또는 업무용으로 사용될 수도 없다. 2) 쟁점건물 내에 14개 호실이 위치하고 있는데, 개별 호실 모두 취사시설, 세면대,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고 임차인들이 주거를 위해 사용하고 있다. 청구인이 임차인들과 작성한 ‘원룸전세계약서’를 보면 임대보증금은 OOO원이고, 임대차계약기간은 12~24개월이며, 특약사항으로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인덕션쿡, 신발장, 옷장, 전자렌지가 설치되었다는 내용, 세입자가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 신고를 할 수 있다는 내용,「주택임대차계약법」의 구속을 받는다’는 내용이 기재되어 있다. 3) 조세심판원은 공부상 용도가 고시원임에도 세탁기, 인덕션, 싱크대, 화장실 등 독자적으로 거주하기에 충분한 시설이 구비되어 있는 점, 임차인들이 고시원으로 전입신고를 한 사실이 확인되고, 통상의 고시원과 달리 소액(OOO원)이 아닌 OOO원에서 OOO원의 보증금을 내고 거주한 점 등을 근거로 주거용 건물로 판단한 사례가 다수 있다(조심 2011서774, 2011.6.21., 조심 2021서662, 2021.3.12. 외). (라) 쟁점건물과 쟁점유사주택은 건축시기, 건물 층수가 일부 차이가 나나, 이런 점들은 쟁점부동산의 시가로 쟁점유사주택의 매매가격을 적용하여도 쟁점부동산이 과대평가될 수 없음을 방증한다. 쟁점건물은 2011.10.25. 지층없이 4층으로 건설되었고, 쟁점유사주택은 2007.9.21.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지어졌는데, 가치평가시 해당 요소들은 모두 쟁점유사주택보다 쟁점부동산에 더 유리한 사정이다. (마) 쟁점부동산과 쟁점유사주택의 기준시가가 차이가 나나, 이는 산정방법이 달라 발생하는 문제로 동일한 기준으로 기준시가를 산정하면 차이가 거의 없다. 1) 쟁점부동산의 토지기준시가는 개별공시지가에 면적을 곱하여 산정하고, 쟁점부동산의 건물기준시가는 건물신축가격기준액에 구조지수, 용도지수, 위치지수, 경과연수별잔가율, 건축면적 등을 곱하여 산정하도록 하고 있는데, 이에 따라 산정한 토지기준시가는 OOO원, 건물기준시가는 OOO원으로 합산하면 OOO원이다. 2) 관할 지방자치단체장이 공시한 개별주택가격[「상속세 및 증여세법」(이하 “상증법”이라 한다)상 주택기준시가]은 OOO원이나, 쟁점부동산의 기준시가 산정방법과 동일하게 쟁점유사주택의 기준시가를 산정하면 OOO원(토지기준시가 OOO원, 건물기준시가 OOO원)으로 쟁점부동산과의 차이는 2.06%에 불과하다. (바) 쟁점부동산과 쟁점유사주택은 과거 비슷한 시기에 거래된 적이 있는데, 거래가격이 유사하였다. 쟁점부동산의 2015.3.25.자 매매계약시 거래가액은 OOO원이고, 쟁점유사주택의 2015.1.22.자 매매계약시 거래가액은 OOO원으로 OOO원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다. (사) 청구인이 ㈜A에 의뢰하여 증여일을 기준으로 하여 쟁점부동산을 소급감정한 가액은 OOO원으로 쟁점유사주택의 거래가격(OOO원)이 쟁점부동산의 가치를 적정하게 반영하였음을 알 수 있다. (2) 청구인이 쟁점부동산을 증여 받을 당시 기준시가(OOO원)는 쟁점부동산의 가치를 적정하게 반영하지 못하였는바, 불특정 다수인 사이에 자유롭게 거래가 이루어지는 경우 통상적으로 성립된다고 인정되는 가액인 시가로 볼 수 없다. (가) 청구인이 2017.8.7. 쟁점부동산을 증여받을 당시 시가는 2015.5.30. 취득한 가격보다는 높아야 하는데, 처분청이 시가로 적용한 쟁점부동산의 증여 당시 기준시가(OOO원)는 청구인이 2015.3.25. 취득한 가액(OOO원)에도 못 미친다. 그러나, 쟁점부동산이 위치한 서울특별시 중랑구 지역의 주택 가격동향을 보면 청구인이 쟁점부동산을 취득한 2015년 3월부터 증여시점인 2017년 8월까지 매월 0.01%~0.54%(2017년 1월만 0.01% 하락)씩 상승하였고, 서울특별시 중랑구 OOO 지역의 지가도 매월 0.12%~0.60%씩 계속 상승(2016년 12월만 변동없음)하였으며, 쟁점토지의 개별공시지가 역시 2015년 4.4%, 2016년 5.2%, 2017년 10.6% 상승하였다. (나) 쟁점유사주택은 2015.1.22. 매매계약시 OOO원에 거래되었다가 2017.6.22. 계약시에는 OOO원에 거래되었는데, 2015.3.25. OOO원에 거래된 쟁점부동산의 증여(2017.8.7.) 당시 시가를 OOO원(기준시가)이라고 보는 것은 터무니없다. (다) 기준시가는 쟁점부동산의 시가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1) 관할지방자치단체장이 공시한 쟁점유사주택의 2017년의 개별주택가격(OOO원)은 2017.6.22. 실제 거래된 가격(OOO원)의 43.2% 이고, 쟁점부동산의 기준시가도 2015년의 취득가액을 기준으로 통상적인 시가 현실화율(53.6%)에도 못 미친다. 2) 2020년 11월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에 의하면 토지, 표준주택의 현실화율은 각각 65.5%, 53.6%로, 목표 현실화율(90%)까지 단독주택은 7년에서 15년의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한바 있는 등 기준시가는 시가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3) 조세심판원도 기준시가가 실제 거래되는 가액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이유로 상증법상 보충적 평가액인 기준시가를 시가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조심 2021소6792, 2022.5.25.)한바 있다. (라) 쟁점부동산에서 발생한 임대료를 기준으로 기준시가를 환산하면 OOO원으로 쟁점부동산의 취득가액으로 적용된 기준시가(OOO원)를 크게 상회한다. 상증법 제61조 제5항에서 ‘사실상 임대차계약이 체결되거나 임차권이 등기된 재산의 경우에는 임대료 등을 기준으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평가한 가액과 제1항부터 제4항까지의 규정에 따라 평가한 가액 중 큰 금액을 그 재산의 가액으로 한다’고 규정되어 있는바, 임대차가 된 부동산은 ‘기준시가‘와 ’임대료를 등을 기준으로 환산한 가액’을 비교하여 둘 중 큰 금액을 시가로 봄이 타당하다. 쟁점부동산의 임대료(2017.9.6. 시점)를 기준으로 환산한 가액은 OOO원인데, 청구인이 당초 양도소득세 신고시 쟁점부동산의 취득가액으로 적용한 기준시가(OOO원)를 크게 상회한다. (마) 처분청이 쟁점부동산의 증여재산가액 결정시 쟁점건물 1층의 면적을 60.38㎡로 잘못 산정하여 쟁점건물 기준시가를 OOO원으로 잘못 계산하였는데, 건축물대장상 쟁점건물 1층의 면적은 60.63㎡인바, 이를 기준으로 쟁점건물 기준시가를 계산하면 OOO원이다. 나.처분청 의견 쟁점부동산과 쟁점유사주택은 공부상 용도가 서로 다른 점을 비롯해 아래와 같이 여러 차이가 있으므로 상증법 시행규칙 제15조 에서 규정한 유사자산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 (1) 쟁점건물은 공부상 용도가 고시원이나, 쟁점유사주택은 공부상 용도가 단독주택(다중주택)으로 그 차이가 명확하다. (2) 일반적으로 단독주택의 경우 개별성이 매우 강하여 유사매매사례가액을 인정하기 어려운데, 쟁점건물은 쟁점유사주택과 신축연도, 층수, 건축물의 사용 행태, 거주민의 생활편의성 등의 차이가 존재한다. (3) 쟁점부동산과 쟁점유사주택은 기준시가도 5% 이상 차이가 난다. 3.심리 및 판단 가.쟁점 청구인이 배우자로부터 증여받아 양도한 쟁점부동산 지분의 취득가액으로 기준시가가 아닌 유사매매사례가액을 적용하여야 한다는 청구주장의 당부 나.관련 법령 등 : <별지> 기재 다.사실관계 및 판단 (1) 청구인은 2015.5.30. 쟁점부동산의 지분 1/2을 취득하였고, 2017.8.7. 나머지 쟁점부동산의 지분(쟁점지분) 1/2을 배우자로부터 증여받았는데, 그 내역을 정리하면 아래 <표1>과 같다. <표1> 청구인의 쟁점부동산 취득내역 (단위 : 천원)| 취득원인 | 취득일자 | 취득가액 | 비고 |
| 매매 | 2015.5.30. | OOO | 배우자와 공동 취득 (총 취득가액 OOO원) |
| 증여 | 2017.8.7. | OOO | 증여세 무신고에 따라 처분청 결정2) |
| 매입가액 | 취득세 | 기타 비용 | 합계 | |
| 2015.5.30. 취득분 | 2017.8.7. 증여분 | |||
| OOO | OOO | OOO | OOO | OOO |
| 항목 | 쟁점부동산 | 쟁점유사주택 | 비고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중랑구 OOO | 서울특별시 중랑구 O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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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물대장상 용도 | 제2종근린생활시설 (고시원) | 단독주택 (다중주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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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지면적 | 121.30 | 123.60 | 2.3㎡ 차이 |
| 연면적 | 250.05 | 249.50 | 0.55㎡ 차이 |
| 건축면적 | 72.60 | 66.61 | 5.99㎡ 차이 |
| 층수 | 지상 4층 | 지상3층, 지하1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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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승인일 | 2011.10.25. | 2007.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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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구조 | 철근콘크리트 | 철근콘크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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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붕 | 평스라브 | 평스라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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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시가 | OOO (국세청장 고시방법에 따라 산정한 금액) | OOO (개벌주택가격 공시) | 7.52% 차이 |
| 1. 부동산의 표시
2. 계약내용 제1조(목적) 위 부동산의 임대차에 한하여 임차인은 임차보증금을 아래와 같이 지불하기로 한다.
제2조(존속기간) 임대인은 위 부동산을 임대차 목적대로 사용 수익할 수 있는 상태로 2021년 5월 22일까지 임차인에게 인도하며, 임대차기간은 인도일로부터 24개월인 2023년 5월 21일까지로 한다.
특약사항 - 현시설 확인 및 등기사항증명서 확인 후 계약이며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 확인한 계약임 - 옵션(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인덕션쿡, 신발장, 책상서랍장) - 관리비 OOO원(인터넷, 유선TV, 공동전기, 정화조, 공동청소비, 수도세) - 기타 사항은 관련 법 및 판례에 따른다. | ||||||||||||||||||||||||||||||||||
| □ 1㎡당 금액 : A×B×C×D×E = OOO원 (단위 : 원)
□ 쟁점유사주택의 건물 기준시가 - OOO원 × 249.5㎡ = OOO원 |
| 쟁점부동산 | 쟁점유사주택 | ||
| 계약일자 | 매매가액 | 계약일자 | 매매가액 |
| 2015.3.25. | OOO | 2015.1.22. | OOO |
| - | - | 2017.6.22. | OOO* (매매사례가액 주장) |
| □ 쟁점건물 임대현황(2017.9.6. 기준) □ 임대료를 기준으로 환산한 쟁점부동산 가액( 상증법 제61조 제5항) : (1년간의 임대료 ÷ 기획재정부령으로 정하는 율) + 임대보증금 = {1년간 임대료 OOO원(관리대장상 월세·관리비 12개월로 환산) ÷ 12%} + 임대보증금(OOO원) = OOO원 |
| 항목 | 쟁점부동산 | 쟁점유사주택 |
| 개별공시지가/㎡(A) | OOO | OOO |
| 대지면적(B) | 121.3㎡ | 123.6㎡ |
| 개별공시지가(A×B) | OOO | OOO |
| 2014.3.24. 개정되기 전의 것 | 2014.3.24. 개정된 것 |
| 4. 제2종 근린생활시설 파.고시원(「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다중이용업 중 고시원업의 시설로서 독립된 주거의 형태를 갖추지 아니한 것을 말한다.이하 같다.)으로서 같은 건축물에 해당 용도로 쓰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500제곱미터 미만인 것
| 4. 제2종 근린생활시설 거.다중생활시설(「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다중이용업 중 고시원업의 시설로서 독립된 주거의 형태를 갖추지 아니한 것을 말한다.이하 같다.)으로서 같은 건축물에 해당 용도로 쓰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500제곱미터 미만인 것 |
| 용도별 건축물의 종류(제3조의5 관련) |
| 1. 단독주택[단독주택의 형태를 갖춘 가정어린이집·공동생활가정·지역아동센터 및 노인복지시설(노인복지주택은 제외한다)을 포함한다] 가. 단독주택 나. 다중주택: 다음의 요건을 모두 갖춘 주택을 말한다. 1) 학생 또는 직장인 등 여러 사람이 장기간 거주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는 것 2) 독립된 주거의 형태를 갖추지 아니한 것(각 실별로 욕실은 설치할 수 있으나, 취사시설은 설치하지 아니한 것을 말한다. 이하 같다) 3) 1개 동의 주택으로 쓰이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330제곱미터 이하이고 주택으로 쓰는 층수(지하층은 제외한다)가 3개 층 이하일 것 4. 제2종 근린생활시설 거. 다중생활시설(「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다중이용업 중 고시원업의 시설로서 국토교통부장관이 고시하는 기준에 적합한 것을 말한다. 이하 같다)로서 같은 건축물에 해당 용도로 쓰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500제곱미터 미만인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