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1. 처분개요
가. 처분청은 청구법인이 2023년도 재산세 과세기준일(6.1.) 현재 소유하고 있는 경기도 광주시 OOO 외 83필지 일원의 골프장용 토지(회원제 18홀 ‘OOO’, 이하 “OOO”라 한다)에 대하여 아래 <표1>과 같이 과세대상을 구분하여 산출한 재산세 OOO원, 지방교육세 OOO원 합계 OOO원을 2023.9.12. 부과·고지하였다.
<표1> OOO 재산세 등 과세내역
ㅇㅇㅇ
나. 청구법인은 이에 불복하여 2023.12.8.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법인 주장 및 처분청 의견
가. 청구법인 주장
처분청이 청구법인에게 부과·고지한 그린힐CC 토지 1,622,534㎡ 중 102,621㎡(이하 “쟁점①토지”라 한다)는 원형이 보전된 임야 및 자연방치 임야 등에 해당하므로 고율분리과세(중과세)가 아닌 별도합산과세대상으로, 골프장의 용도와 무관한 오수처리장 318㎡(이하 “쟁점②토지”라 한다), 재해용저류지 2,006㎡(이하 “쟁점③토지”라 한다) 및 유휴지(농지 등) 2,299㎡(이하 “쟁점④토지”라 한다)는 고율분리과세(중과세)가 아닌 종합합산과세로 각각 변경하여 과세표준 및 세액을 경정하여야 한다.
<표2> 쟁점①∼④토지에 대한 청구법인의 재산세 등 경정요구 내역
(단위 : ㎡)
연
번
소재지
(OOO)
처분청 부과 현황
청구법인 산림실태조사
비고
현황
과세구분
면적
현황
과세구분
면적
1
OOO
체육용지
분리(고율)
1,532
체육용지
분리(고율)
1,256
자연상태
방치임야
별도합산
276
2
OOO
체육용지
분리(고율)
69
원형보전
임야
별도합산
69
3
OOO
임야
별도합산
3,304
자연상태
방치임야 등
별도합산
108,706
오수처리장(외곽)
종합합산
318
임야
종합합산
3,496
재해용
저류지
종합합산
2,006
체육용지
분리(고율)
676,122
유휴지
종합합산
2,299
체육용지
분리(고율)
569,593
4
OOO
체육용지
분리(고율)
4,340
체육용지
분리(고율)
3,970
자연상태
방치임야
별도합산
370
합 계
임야
별도합산
3,304
임야
별도합산
3,304
임야
종합합산
3,496
자연상태
방치임야 등
별도합산
102,621
쟁점①토지
임야
종합합산
3,496
오수처리장(외곽)
종합합산
318
쟁점②토지
재해용
저류지
종합합산
2,006
쟁점③토지
체육용지
분리(고율)
682,063
유휴지
종합합산
2,299
쟁점④토지
체육용지
분리(고율)
574,819
계
688,863
계
688,863
(1) 쟁점①토지(102,621㎡)는 원형이 보전된 임야 및 자연방치 임야 등에 해당하므로 이에 대한 재산세는 고율분리과세(중과세)가 아닌 별도합산과세대상에 해당한다.
(가) 「지방세법」제106조 제1항 제3호 나목 및 동법 제13조 제5항 제2호에서 “「체육시설의 설치ㆍ이용에 관한 법률」(이하 ‘체시법’)에 따른 회원제 골프장용 부동산 중 구분등록의 대상이 되는 토지”는 재산세 고율분리과세대상으로 규정하고 있고,
체시법 시행령 제20조 제3항 제4호에서는 골프장의 운영 및 유지ㆍ관리에 활용되고 있는 ‘조경지’를 구분등록 대상으로 규정하면서, ‘조경지’는 “골프장 조성을 위하여 산림훼손, 농지전용 등으로 토지의 형질을 변경한 후 경관을 조성한 지역을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나) 위와 같이 체시법에 따른 ‘조경지’로 보기 위해서는 ‘토지 형질 변경 및 경관 조성’ 2가지 요건을 충족하여야 하며, 「지방세법 시행령」 제119조에 따른 재산세 현황부과원칙에 비추어 골프장 외곽 또는 홀과 홀 사이의 토지가 ① 그 토지의 형질을 변경하지 아니하고 자연상태의 임야로 존치되고 있는 경우, ② 골프장 공사를 진행하던 중 경사지에서 흘러내린 복토 등으로 인하여 토지의 일부가 훼손되더라도 자연 그대로 방치하여 원래의 임야로 회복된 경우라면 재산세 고율분리과세대상인 ‘조경지’로 볼 수 없으므로, 자연상태 임야로 보아 별도합산과세대상으로 구분하는 것이 타당하다.
(다) 다수의 조세심판원 선결정례(조심 2022지229, 2022.12.19. 외 다수)에서도 “토지의 일부에 훼손이 있었다 하더라도 자연 그대로 방치하여 원래의 임야로 회복된 토지 등에 대하여는 재산세 고율분리과세대상인 “조경지”로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는바,
골프장 외곽에 소재하는 토지뿐만 아니라 홀과 홀 사이에 있는 토지라 하더라도 자연 상태 임야의 토지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현황과세의 원칙에 따라 고율분리과세 대상에서 변경하는 것이 타당하다 할 것이다.
(라) 따라서, 쟁점①토지(102,621㎡)는 골프장 외곽 또는 홀과 홀 사이의 토지 중 조경지가 아닌 원형보전 임야 또는 자연상태의 방치된 임야이므로 이에 대한 재산세는 “고율분리과세(중과세)”가 아닌 “별도합산과세”가 타당하다.
(2) 그린힐CC 중 오수처리장, 재해용 저류지 및 유휴지(농지 등)에 해당하는 쟁점②∼④토지에 대한 재산세는 고율분리과세(중과세)가 아닌 종합합산과세대상에 해당한다.
(가) 체시법 시행령 제20조 제3항 제5호에서 회원제 골프장의 구분등록대상 토지를 열거하면서 ‘오수처리장, 재해용 저류지 및 유휴지 등 골프장 용도에 직접 사용하지 않는 토지’는 구분등록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으며, 조세심판원(조심 2022지110, 2022.12.15. 외 다수)에서도 오수처리장, 재해용 저류지 및 유휴지를 종합합산과세대상으로 결정하였다.
(나) 따라서, 골프장 용도와 무관한 오수처리장 318㎡(쟁점②토지), 재해용저류지 2,006㎡(쟁점③토지) 및 골프장 외곽의 유휴지 2,299㎡(이하 “쟁점④토지”라 한다)는 고율분리과세(중과세)가 아닌 종합합산과세가 타당하다.
나. 처분청 의견
(1) 처분청이 2024.4.29. 그린힐CC에 대하여 실시한 산림실태조사 결과, 청구법인이 주장하는 위 <표2>의 쟁점①∼④토지(이선리 1-1 등 4필지) 중 「조경진흥법」제2조 제1호 규정에 따른 ‘조경’을 한 조경지와 골프장의 운영 및 유지, 관리와 관련된 토지로서 재산세 고율분리(중과세) 대상이 되는 “체육용지”로 분류된 면적은 576,978㎡, 원형보전지 또는 자연상태의 임야 등으로 볼 수 있는 미훼손지 면적은 107,579㎡, 유휴지(오수처리장, 재해용 저류지 등 잡종지)는 4,306㎡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표3> 처분청의 쟁점①∼④토지에 대한 산림실태조사 결과(요약)
(단위 : ㎡)
청구법인 주장 처분청 실태조사 결과 현황 면적 현황 면적 체육용지 574,819 체육용지 576,978 원형보전지, 방치임야 109,421 임야 중 미훼손지 107,579 유휴지(오수처리장, 저류지, 농지 등) 4,623 유휴지(오수처리장, 저류지, 농지 등) 4,306 계 688,863 계 688,863
(2) 처분청의 산림실태조사 결과 “체육용지”로 확인된 면적(576,978㎡)의 경우, 시설물 설치, 조경수·조경화 등의 식재 후 양호한 관리상태를 유지하는 등 「조경진흥법」제2조 제1호 규정에 따른 ‘조경’을 한 조경지와 골프장의 운영 및 유지, 관리와 관련된 토지로서 “체육용지”에 해당하므로 이에 대하여는 「지방세법」제106조 제1항 제3호 다목에 따른 재산세 분과과세(중과세) 대상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할 것이고,
임야 중 미훼손지로 확인된 면적(107,579㎡)의 경우, 별도의 시설물이 설치됨이 없이 오랜 기간 자연 상태로 방치되어 현재까지 임야 상태로 존재하고 있는 사실을 확인하였으므로 이에 대한 재산세는 고율분리과세(중과세)가 아닌 별도합산과세대상이 타당하다.
<표4> 쟁점①토지(102,621㎡) 등에 대한 청구주장 및 처분청 의견
(단위 : ㎡)
구분
당초 부과처분
청구주장
처분청 의견
분리(고율)
102,621
-
1,842
종합합산
3,496
3,496
-
별도합산
3,304
3,304
105,925
3,304
107,579
102,621
104,275
계
109,421
109,421
109,421
(3) 처분청의 산림실태조사 결과, 골프장과의 운영과 무관한 오수처리장 및 재해용저류지, 농지 등으로 확인된 “유휴지” 면적(4,306㎡)의 경우, 「지방세법 시행령」제119조에 따른 현황부과의 원칙 등에 따라 고율분리과세(중과세)가 아닌 종합합산과세대상으로 구분하여 재산세 등을 경정하는 것이 타당하다.
<표5> 쟁점②∼④토지에 대한 청구주장 및 처분청 의견
(단위 : ㎡)
구분
당초 부과처분
청구주장
처분청 의견
쟁점②
토지
분리(고율)
318
-
-
종합합산
-
318
318
(인정)
쟁점③
토지
분리(고율)
2,006
-
-
종합합산
-
2,006
2,006
(인정)
쟁점④
토지
분리(고율)
2,299
-
317
(미인정)
종합합산
-
2,299
1,982
(인정)
계
4,623
4,623
4,623
3. 심리 및 판단
가. 쟁 점
회원제 골프장 내의 원형보전 및 자연방치 임야, 골프장 외곽의 오수처리장, 재해용 저류지 및 유휴지 등에 대하여 재산세를 분리과세(중과세) 내지 종합합산과세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청구주장의 당부
나. 관련 법령 : <별지> 기재
다. 사실관계 및 판단
(1) 청구법인과 처분청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사실이 확인된다.
(가) OOO는 회원제 18홀로 조성되어 골프장을 운영 중에 있으며, 전체 등록면적은 862,228㎡[코스시설 274,129㎡(31.8%), 건축시설 17,300㎡(2%), 기반시설 120,665㎡(14%), 녹지시설 450,134㎡(시설녹지 276,829㎡ 32.1%, 원형보전녹지 173,305㎡ 20.1%)인 것으로 나타난다.
(나) 처분청은 주식회사 A의 산림실태조사 최종보고서(2023년 12월) 등을 통해, 쟁점①토지 102,621㎡에 대하여는 청구주장을 수용하여 별도합산 과세가 타당하다는 의견을 제출하였으며, 쟁점②토지 318㎡, 쟁점③토지 2,006㎡ 및 쟁점④토지 2,299㎡ 중 1,982㎡에 대하여도 청구주장과 같이 종합합산과세가 타당하다는 의견을 제출하였으며, 쟁점④토지 2,299㎡ 중 317㎡에 대하여만 고율분리과세(중과세)가 타당하다(당초 처분 유지)는 의견을 제출하였다.
<표6> 쟁점①∼④토지(107,244㎡)에 대한 청구주장 및 처분청 의견
구분
쟁점
청구주장
처분청 의견
쟁점①토지
(102,621㎡)
ㆍ원형보전, 자연방치 임야 및 암석지
ㆍ고율분리(중과)
102,621㎡
→ 별도합산
102,621㎡
ㆍ102,621㎡ 전체
별도합산 인정
쟁점②토지
(318㎡)
ㆍ오수처리시설
(골프장 외곽)
ㆍ고율분리(중과)
→ 종합합산 318㎡
ㆍ318㎡ 전체
종합합산 인정
쟁점③토지
(2,006㎡)
ㆍ재해용 저류지
(골프장 외곽)
ㆍ고율분리(중과)
→ 종합합산 2,006㎡
ㆍ2,006㎡ 전체
종합합산 인정
쟁점④토지
(2,299㎡)
ㆍ골프장 외곽의
유휴지
(골프장 용도 무관)
ㆍ고율분리(중과)
→ 종합합산 2,299㎡
ㆍ2,299㎡ 중
1,982㎡ 종합합산 인정
ㆍ317㎡ 처분 유지
(2) 이상의 사실관계 및 관련 법령 등을 종합하여 살펴본다.
(가) 「지방세법」 제106조 제1항 제3호 다목 및 같은 법 제13조 제5항 제2호에서 「체육시설의 설치ㆍ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회원제 골프장용 부동산 중 구분등록의 대상이 되는 토지에 대하여는 재산세를 분리과세(중과세) 하도록 규정하고 있고,
「체육시설의 설치ㆍ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0조 제3항 제4호에서는 골프장의 운영 및 유지·관리에 활용되고 있는 “조경지”를 구분등록 대상으로 규정하면서 그 조경지는 “골프장 조성을 위하여 산림훼손, 농지전용 등으로 토지의 형질을 변경한 후 경관을 조성한 지역을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1996.5.28. 「체육시설의 설치ㆍ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의 개정으로 인하여 재산세가 분리과세(중과세)되는 “조경지”는 골프장을 조성하기 위하여 산림훼손, 농지전용 등으로 토지의 형질을 변경한 후 경관을 조성한 경우에 한하는 것으로 되어 기존의 자연림 상태의 원형이 보전된 임야의 경우 분리과세(중과세) 대상에서 제외되었고,
「지방세법 시행령」제119조에서 재산세 과세대상 물건의 공부상 등재 현황과 사실상 현황이 다른 경우에는 사실상 현황에 따라 재산세를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바,
회원제 골프장의 조성 당시부터 토지의 형질을 변경하지 아니하고 자연 상태의 임야로 존치되고 있는 토지, 골프장 공사를 진행하던 중 편의나 불가피한 사정 등으로 제거한 비탈지 나무의 일부나 경사지에서 흘러내린 복토 등으로 인하여 토지의 일부에 훼손이 있었다 하더라도 자연 그대로 방치하여 원래의 임야로 회복된 토지 등에 대하여는 재산세 분리과세(중과세) 대상인 “조경지”로 보기는 어렵다(조심 2021지869, 2021.5.24. 외 다수, 같은 뜻임) 할 것이다.
(나) 또한, 「체육시설의 설치ㆍ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0조 제3항 제5호에서 회원제 골프장의 구분등록대상 토지를 열거하면서 ‘관리시설 및 그 부속토지 중 골프연습장, 연수시설, 오수처리시설 등 골프장의 용도에 직접 사용되지 않는 건축물과 그 부속토지’는 구분등록대상 토지에서 제외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다수의 조세심판원 선결정례에서도, 골프장 용도에 직접 사용하지 않는 오수처리장 및 재해용 저류지, 골프장 외곽의 농지 및 유휴지 등 골프장용 토지와 무관한 토지에 대하여는 종합합산과세가 타당한 것으로 판단(조심 2015지230, 2015.5.13. 외 다수, 같은 뜻임)하고 있다.
(다) 위 (가), (나)와 같은 기준에 따라 처분청은 그린힐CC에 대한 산림실태조사 최종보고서(2023년 12월) 등을 통해 위 <표6>과 같이 쟁점①∼④토지 107,244㎡ 중 106,927㎡에 대해 청구주장을 인정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을 제출(세정과-21438, 2024.6.27.) 하였는바,
위 <표6>과 같이, 쟁점①토지(102,621㎡)에 대한 재산세는 고율분리과세(중과세)에서 별도합산과세대상으로, 쟁점②토지 318㎡ 및 쟁점③토지 2,006㎡는 고율분리과세(중과세)에서 종합합산과세대상으로, 쟁점④토지 2,299㎡ 중 1,982㎡는 고율분리과세(중과세)에서 종합합산과세대상으로 그 과세구분을 각각 변경하고, 쟁점④토지 2,299㎡ 중 317㎡에 대하여만 당초의 처분(고율 분리과세)을 유지하는 것이 타당한 것으로 판단된다.
4. 결 론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주장이 일부 이유 있으므로 「지방세기본법」 제96조 제7항과 「국세기본법」 제80조의2, 제65조 제1항 제2호.제3호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별지> 관련 법령
(1) 지방세법
제13조(과밀억제권역 안 취득 중과) ⑤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부동산등을 취득하는 경우(별장 등을 구분하여 그 일부를 취득하는 경우를 포함한다)의 취득세는 제11조 및 제12조의 세율과 중과기준세율의 100분의 400을 합한 세율을 적용하여 계산한 금액을 그 세액으로 한다. 이 경우 골프장은 그 시설을 갖추어 「체육시설의 설치ㆍ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체육시설업의 등록(시설을 증설하여 변경등록하는 경우를 포함한다. 이하 이 항에서 같다)을 하는 경우뿐만 아니라 등록을 하지 아니하더라도 사실상 골프장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도 적용하며, 별장ㆍ고급주택ㆍ고급오락장에 부속된 토지의 경계가 명확하지 아니할 때에는 그 건축물 바닥면적의 10배에 해당하는 토지를 그 부속토지로 본다.
2. 골프장 : 「체육시설의 설치ㆍ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회원제 골프장용 부동산 중 구분등록의 대상이 되는 토지와 건축물 및 그 토지 상(上)의 입목
제106조(과세대상의 구분 등) ① 토지에 대한 재산세 과세대상은 다음 각 호에 따라 종합합산과세대상, 별도합산과세대상 및 분리과세대상으로 구분한다.
1. 종합합산과세대상 : 과세기준일 현재 납세의무자가 소유하고 있는 토지 중 별도합산과세대상 또는 분리과세대상이 되는 토지를 제외한 토지.
2. 별도합산과세대상 : 과세기준일 현재 납세의무자가 소유하고 있는 토지 중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토지
가. 공장용 건축물의 부속토지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건축물의 부속토지
나. 차고용 토지, 보세창고용 토지, 시험·연구·검사용 토지, 물류단지시설용 토지 등 공지상태(空地狀態)나 해당 토지의 이용에 필요한 시설 등을 설치하여 업무 또는 경제활동에 활용되는 토지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토지
다. 철거·멸실된 건축물 또는 주택의 부속토지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부속토지
3. 분리과세대상 : 과세기준일 현재 납세의무자가 소유하고 있는 토지 중 국가의 보호·지원 또는 중과가 필요한 토지로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토지
다. 제13조 제5항에 따른 골프장용 토지와 같은 항에 따른 고급오락장용 토지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토지
제111조(세율) ① 재산세는 제110조의 과세표준에 다음 각 호의 표준세율을 적용하여 계산한 금액을 그 세액으로 한다.
1. 토지
가. 종합합산과세대상
나. 별도합산과세대상
다. 분리과세대상
1) 전ㆍ답ㆍ과수원ㆍ목장용지 및 임야 : 과세표준의 1천분의 0.7
2) 골프장 및 고급오락장용 토지 : 과세표준의 1천분의 40
3) 그 밖의 토지 : 과세표준의 1천분의 2
제112조(재산세 도시지역분) ①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6조제1호에 따른 도시지역 중 해당 지방의회의 의결을 거쳐 고시한 지역(이하 이 조에서 "재산세 도시지역분 적용대상 지역"이라 한다) 안에 있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토지, 건축물 또는 주택(이하 이 조에서 "토지등"이라 한다)에 대하여는 조례로 정하는 바에 따라 제1호에 따른 세액에 제2호에 따른 세액을 합산하여 산출한 세액을 재산세액으로 부과할 수 있다.
1. 제110조의 과세표준에 제111조의 세율을 적용하여 산출한 세액
2. 제110조에 따른 토지등의 과세표준에 1천분의 1.4를 적용하여 산출한 세액
제114조(과세기준일) 재산세의 과세기준일은 매년 6월 1일로 한다.
제151조(과세표준과 세율) ① 지방교육세는 다음 각 호에 따라 산출한 금액을 그 세액으로 한다.
6. 이 법 및 지방세감면법령에 따라 납부하여야 할 재산세액(제112조 제1항 제2호 및 같은 조 제2항에 따른 재산세액은 제외한다)의 100분의 20
(2) 지방세법 시행령
제101조(별도합산과세대상 토지의 범위) ③ 법 제106조 제1항 제2호 나목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토지"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토지를 말한다.
9. 경기 및 스포츠업을 경영하기 위하여 「부가가치세법」 제8조에 따라 사업자등록을 한 자의 사업에 이용되고 있는 「체육시설의 설치ㆍ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조에 따른 체육시설용 토지로서 사실상 운동시설에 이용되고 있는 토지(「체육시설의 설치ㆍ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회원제골프장용 토지 안의 운동시설용 토지는 제외한다)
13. 다음 각 목에 규정된 임야
가. 「체육시설의 설치ㆍ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에 따른 스키장 및 골프장용 토지 중 원형이 보전되는 임야
(3)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
제2조(체육시설의 종류) 「체육시설의 설치ㆍ이용에 관한 법률」(이하 "법"이라 한다) 제3조에 따른 체육시설의 종류는 별표 1과 같다.
■ 체육시설의 설치ㆍ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 1] <개정 2019. 10. 29.>
체육시설의 종류(제2조 관련)
구분
체육시설종류
운동 종목
골프장, 골프연습장, 궁도장, 게이트볼장, 농구장, 당구장, 라켓볼장, 럭비풋볼장, 롤러스케이트장, 배구장, 배드민턴장, 벨로드롬, 볼링장, 봅슬레이장, 빙상장, 사격장, 세팍타크로장, 수상스키장, 수영장, 무도학원, 무도장, 스쿼시장, 스키장, 승마장, 썰매장, 씨름장, 아이스하키장, 야구장, 양궁장, 역도장, 에어로빅장, 요트장, 육상장, 자동차경주장, 조정장, 체력단련장, 체육도장, 체조장, 축구장, 카누장, 탁구장, 테니스장, 펜싱장, 하키장, 핸드볼장, 그 밖에 국내 또는 국제적으로 치러지는 운동 종목의 시설로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정하는 것
시설 형태
운동장, 체육관, 종합 체육시설, 가상체험 체육시설
제20조(체육시설업의 신고) ① 제10조 제1항 제2호에 따른 체육시설업을 하려는 자는 제11조에 따른 시설을 갖추어 문화체육관광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특별자치시장ㆍ특별자치도지사ㆍ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4) 체육시설의 설치ㆍ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0조(등록신청) ① 법 제19조 제1항에 따라 체육시설업의 등록을 하려는 자는 체육시설업 등록신청서에 문화체육관광부령으로 정하는 서류를 첨부하여 관할 시ㆍ도지사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② 시ㆍ도지사는 제1항에 따른 등록 신청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등록을 해 주어야 한다.
1. 법 제11조 제1항에 따른 시설 기준에 미달하는 경우
2. 법 제12조에 따른 사업계획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경우
3. 법 제31조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여 사업계획의 승인이 취소된 경우
4. 그 밖에 법, 이 영 또는 다른 법령에 따른 제한에 위반되는 경우
③ 제1항에 따라 체육시설업의 등록을 하려는 자 중 회원제 골프장업의 등록을 하려는 자는 해당 골프장의 토지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토지 및 골프장 안의 건축물을 구분하여 등록을 신청하여야 한다.
1. 골프코스(티그라운드ㆍ페어웨이ㆍ러프ㆍ해저드ㆍ그린 등을 포함한다)
2. 주차장 및 도로
3. 조정지(골프코스와는 별도로 오수처리 등을 위하여 설치한 것은 제외한다)
4. 골프장의 운영 및 유지ㆍ관리에 활용되고 있는 조경지(골프장 조성을 위하여 산림훼손, 농지전용 등으로 토지의 형질을 변경한 후 경관을 조성한 지역을 말한다)
5. 관리시설(사무실ㆍ휴게시설ㆍ매점ㆍ창고와 그 밖에 골프장 안의 모든 건축물을 포함하되, 수영장ㆍ테니스장ㆍ골프연습장ㆍ연수시설ㆍ오수처리시설 및 태양열이용설비 등 골프장의 용도에 직접 사용되지 아니하는 건축물은 제외한다) 및 그 부속토지
6. 보수용 잔디 및 묘목ㆍ화훼 재배지 등 골프장의 유지ㆍ관리를 위한 용도로 사용되는 토지
※ 체육시설의 설치ㆍ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1990.6.16. 대통령령 제13021호 개정된 것)
제4조(등록신청) ②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체육시설업을 등록하고자 하는 자중 골프장업을 등록하고자 하는 자는 골프장업을 등록할 때에는 당해 골프장의 토지중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토지 및 골프장안의 건축물을 구분하여 등록하여야 한다.
1. 코스(티그라운드ㆍ훼어웨이ㆍ라프ㆍ헤저드ㆍ그린등을 포함한다)
2. 주차장 및 도로
3. 조정지
4. 골프장의 운영 및 유지ㆍ관리에 활용되고 있는 조경지(자연상태를 포함한다) 및 골프장의 유지ㆍ관리에 사용되는 토지
5. 관리시설(사무실ㆍ휴게시설ㆍ매점ㆍ창고ㆍ오수처리시설 기타 골프장안의 모든 건축물을 포함한다) 및 그 부속토지
(5) 골프장의 입지기준 및 환경보전 등에 관한 규정
○ 문화체육관광부고시 제2014-32호(2014.9.1)
제2조(입지기준등) 영 제12조 제2호에서 "골프장의 입지기준 및 환경보전에 관한 사항에 적합하지 아니한 경우"라 함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를 말한다.
2. 삭제 <2014.7.6.>
☞ 개정내용
ㅇ 골프장 사업계획지 내 원형보전지 확보비율(20% 이상) 규정 삭제
※ 골프장의 입지기준 및 환경보전 등에 관한 규정
문화체육관광부고시 제2011-26호(2011. 7. 6.)
제2조(입지기준등) 영 제12조 제2호에서 “골프장의 입지기준 및 환경보전에 관한 사항에 적합하지 아니한 경우”라 함은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를 말한다.
2. 골프장사업계획지내의 산림(「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2조제1호의 규정에 의한 산림을 말한다)에 대한 원형보전지 확보율이 100분의 20미만인 경우